강의택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5연패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요소를 봤다고 설명했다.
이날 결과로 5연패 수렁에 빠진 토트넘은 16위(승점 29)에 머물렀다.
투도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TN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반 더 벤의 퇴장이 나온 뒤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됐다.후반전에는 주도하기도 했고, 흥미로운 장면들도 있었지만, 나 역시 팬들처럼 매우 실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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