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금융 문화 정착은 국민 '모두의 성장'을 위해 금융권이 앞장서 실천해야 할 핵심과제다"며 "금감원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는 한편 금융권이 스스로 장애인 고용 현황을 점검·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의 연도별 장애인 고용률은 ▲2022년(1.9%) ▲2024년(1.9%) ▲2024년(1.6%) ▲2025년 8월(1.6%) 등이었다.
금감원의 장애인 고용율은 법으로 정해진 기준에도 한참 못치지 못하는 수준이었고 결국 수억원의 장애인 고용부담금까지 지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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