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열린 영화 (삼악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채기준 감독은 흥행 공약과 예상 스코어를 묻자 대답을 머뭇거렸다.
이에 조윤서는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라면서도, 나중에 흥행하면 기꺼이 춤이나 노래 영상을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혹시 촬영 중 이상한 경험을 했는지 묻자, 곽시양과 조윤서가 일제강점기 때 대피소로 사용된 곳에서 촬영해서인지 숨쉬기 힘들 정도로 무겁고, 기괴한 기운을 느꼈다고 했으나, 채 감독은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했다고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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