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매니지먼트를 성공적으로 이끈데 이어 '미스트롯4' 매니지먼트까지 맡은 유병재 대표가 제3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예총 회장상을 거머쥐었다.
유병재 대표는 최근 유선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에 이어 '미스트롯4' TOP5(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트로트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 대표는 지난 2011년 KYT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그룹 코요태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매니지먼트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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