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5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드론 항모를 타격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미군은 이란 해군 전체를 침몰시키는 임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늘 2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모함 크기에 맞먹는 이란 드론 항모가 타격받아 현재 불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영상 속 선박의 갑판 배치와 상부 구조물이 이란의 'IRIS 샤히드 바게리'함과 유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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