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로 제독은 한미동맹은 단순한 군사협력을 넘어 가치와 신뢰를 공유하는 전략 동맹”이라며 “확장억제와 연합 방위태세는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안정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특히 한미동맹친선협회 주관으로 태평양공군사령부 방문 계기에 사령관 케빈 브루스 슈나이더(Kevin Bruce Schneider) 대장에게 우회장은 ‘신태우(申太宇)’라는 한글 이름을 증정했다.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굳건함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향한 공동의 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하고, 대한민국의 방위를 위해 헌신한 미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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