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는 최근 이란 등 중동 전역에서 격화하는 교전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실향민이 33만명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교전 시작 이후 시리아인과 레바논 주민 등 3만명 이상이 안전을 찾아 시리아 국경을 넘었다고 분석했다.
UNHCR 한국대표부도 중동 지역 강제실향민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모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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