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을 추진해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15일부터 7월1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대상은 파주시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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