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보건소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파주보건소는 이달부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20명을 우선 선발해 ‘오늘건강 채움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건강지표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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