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은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빙상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로 5위에 올랐다.
이나현과 함께 출전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은 38초15로 10위에 올랐다.
우승은 밀라노동계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기록(36초09) 보유자인 펨커 콕(네덜란드·36초67)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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