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시는 5일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를 구성, 첫 회의를 갖고 수변 환경 재정비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김상수 부시장이 단장을 맡은 이번 TF는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
김상수 부시장은 “드론 등 최첨단 장비를 이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를 추진할 것”이라며 “여름 성수기가 오기 전 불법 시설물 제로화를 달성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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