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중동 정세 불안 속에 원유 추가 확보에 나섰다.
석유공사는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에 쿠웨이트산 원유 200만배럴이 도착해 입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석유공사는 2024년 KPC와 울산 비축기지에 원유 400만배럴을 저장하는 국제공동비축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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