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클렙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의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영은의 탈퇴로 인해 케플러는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항상 Kep1er(케플러)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케플리안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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