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6일 김민재 차관 주재로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내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광주·전남의 부단체장 및 통합실무준비단이 한자리에 모인 첫 번째 공식 회의다.
정부와 지자체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시기별 맞춤형 준비 절차를 빈틈없이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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