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이 MC 김희철마저 포기하게 만든, 히트곡의 그늘에 가려졌던 1집 앨범을 소환한다.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인 이 곡은 떠난 여인에 대한 아픔을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담아낸 록 발라드로, 박상민을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 곡이다.
당시 약 40만 장에 달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악 방송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그의 인생에 결정적인 터닝 포인트가 된 노래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