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만에 국제 무대에 등장한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약체 방글라데시를 압살했다.
북한이 6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한동안 해당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던 북한 여자 대표팀은 최근 연령별 대표팀의 국제 무대 출전을 시작으로 이번 여자 아시안컵 출전으로 국제 무대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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