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브랜드로 친숙한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이 소형 헬스케어 가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M벡셀은 일상생활 속 목과 어깨 부위의 뭉친 근육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딥릴렉스 넥 마사지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 알카라인 건전지와 산업용 배터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보조배터리와 랜턴 등 생활가전 전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친숙한 생활밀착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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