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작년 11월 개통된 '용마산 스카이워크'가 뛰어난 전망과 야간경관으로 입소문을 타며 2월 한 달간 23만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이곳은 중랑구의 또 다른 명소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의 대표 산책로인 '망우수국길'과 이어져 숲길 산책과 전망대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도 이용되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숲과 도심의 경계를 잇는 새로운 녹색쉼터"라며 "중랑구 대표 명소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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