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의 나카지마 요지-오가와 아키 조를 9-0으로 완파했다.
6엔드에서도 한국이 1점을 추가하며 9-0으로 달아나자 더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일본이 패배를 인정하며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6일 오후 5시 5분(한국시간) 중국과 예선 4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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