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8분 토트넘 주장으로 경기에 나선 미키 반 더 벤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스마일라 사르의 득점 기회를 반칙으로 저지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토트넘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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