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아니다…'라스트 댄스' 앞둔 손흥민이 꼽은 월드컵 레전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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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니다…'라스트 댄스' 앞둔 손흥민이 꼽은 월드컵 레전드 정체

영상에서 손흥민은 망설임 없이 호날두를 택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국 출신의 월드컵 영웅을 고른 것과 달리, 손흥민은 한국이 아닌 포르투갈의 스타를 선택했다.

한편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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