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중동 상황 긴급안전대응반 가동…해운기업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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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중동 상황 긴급안전대응반 가동…해운기업 피해 최소화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라 국적 선사의 자산과 인력 보호를 위한 '중동 상황 긴급 안전대응반'을 가동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안병길 사장이 총괄 지휘하는 중동 상황 긴급 안전대응반은 선사의 자산과 인력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3개 분과로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가 해운시장과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24시간 긴급 안전대응반 운영을 통해 상황 모니터링, 업계 어려움 해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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