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킨텍스에 K-UAM 도심 실증 거점 한국형 버티포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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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킨텍스에 K-UAM 도심 실증 거점 한국형 버티포트 구축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실증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는 한강 축을 중심으로 K-UAM 실증을 위한 2단계 도심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K-UAM 초기 상용화 준비의 일환으로 킨텍스 인근에 도심항공 실증 거점 조성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3월 6일 고양특례시와 부지 사용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2단계 사업은 단순한 이착륙장 구축을 넘어 실제 상용화 환경을 고려한 도심항공 종합 실증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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