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역사상 첫 연고선수 박하율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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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정관장, 역사상 첫 연고선수 박하율 지명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창단 후 처음으로 연고선수를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정관장 농구단은 지명선수 평가를 위해 성장판 검사를 비롯한 피지컬 테스트 및 코칭스태프의 코트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유소년 연고선수 지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창단 후 처음으로 유소년 연고선수를 지명하게 된 만큼, 유망 선수가 안정적으로 기량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유망주들이 프로 선수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팬과 학부모에게도 정관장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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