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첫 회의…핵심 정책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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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첫 회의…핵심 정책과제 논의

정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K-GX(녹색전환) 추진단 소속 13개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범정부협의체 실무작업반에서는 녹색전환(GX)에 대한 각 부문별 여건과 경제·사회적 영향을 심층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GX 이행·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발전·산업·수송·건물·농축산 등 부문별 녹색전환 추진 방안 △신산업·신시장 창출 △핵심기술 연구개발(R&D) 및 재정·세제·금융 인센티브 △지역과 연계한 GX 등 핵심 정책과제에 대해 순차적으로 논의한다.

정부는 세부 정책과제를 발굴·논의하기 위해 범정부협의체 실무작업반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업종별 협·단체와 경제단체 등이 포함된 민간협의체와도 수시로 긴밀하게 소통해 'K-GX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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