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정권이 교체됐지만 한국 사회는 여전히 구조적 성차별로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차별과 착취를 겪고 있다”며 “지난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비율은 더 많아졌고 성별 임금격차는 더 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연대회로 구성된 여성노동연대회의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여성들은 질 낮은 일자리에 몰려있고 보이지 않는 견고한 유리천장 아래에 갇혀 있으며 성별임금 격차라는 차별의 현실에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여성은 여전히 저임금·비정규직 일자리에 집중돼 있고 성별임금격차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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