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WTO 기술장벽위서 EU 환경규제 등 우려 제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WTO 기술장벽위서 EU 환경규제 등 우려 제기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EU 포장·폐기물 규정 및 에코디자인 규정, 인도네시아의 가전·타이어 국가인증(SNI) 규제, 중국 화장품감독관리조례 등 8건을 특정무역현안(STC)으로 제기했다.

대표단은 또 인도네시아, EU 등과 양자 협의를 갖고 무선통신기기 인증 규제와 환경 규제 등에 대한 업계 우려를 전달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해외 기술규제에 따른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라며 “업계도 정부 TBT 협의 채널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