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호남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최근 불거진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대해서는 국정조사와 특검 등을 통해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6일 전남 영광군 영광농협에서 열린 제231차 전남 영광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시가 국회를 통과하고 국무회의에서 확정되면서 호남 발전의 또 하나의 토대가 마련됐다"며 "호남의 기쁨이 곧 민주당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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