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고액 기부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4월 공식 홈페이지에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게시했는데, 해당 게시물에 고액 기부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별도 처리 없이 원본 그대로 업로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이름, 주민등록번호, 기부금액으로 이들 가운데 유명 연예인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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