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돌봄 서비스 기반이 취약한 도서·산간지역의 인프라 격차 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은 전체 인구의 45.6%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으로, 넓은 면적에 인구가 분산돼 의료·돌봄 서비스 접근성이 특히 취약한 지역이다.
이스란 제1차관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봉화군과 같은 산간지역일수록 통합돌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며 "지역 여건으로 인해 돌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 연계 체계를 보완하고, 공공인프라 확충 및 예산 지원 확대 등 격차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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