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작년말 '폭설대응' 발언 논란…시의원 "성과포장·기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원오 작년말 '폭설대응' 발언 논란…시의원 "성과포장·기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재직 시절 자체적인 데이터 분석과 선제적인 제설 장비 투입으로 폭설 대응에 성과를 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이 사실과 다르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앞서 정 전 구청장은 지난해 12월 서울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린 직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성동구 중심으로 데이터를 분석했다"며 "2시에 1차로 (제설제를) 뿌리고 그다음 거기에 눈이 오는 것 보고 2차로 이제 대대적으로 뿌리기 시작한 것"이라고 성동구의 제설작업 과정을 소개했다.

보도는 강설 예측 정보를 서울시가 성동구에 공유했고 제설차 이동이 시작한 시간은 오후 4시 이후였다는 내용으로, 성동구의 자체 데이터 분석으로 폭설에 선제 대응해 오후 2시부터 제설제를 뿌렸다는 정 전 구청장 발언과는 맞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