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유휴공간을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이 사업은 미술관이 없는 지역의 공공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일이다.
접경지역이라는 장소성을 반영해 인근 군부대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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