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등장한 ‘MAGA’…포켓몬컴퍼니 “허가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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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등장한 ‘MAGA’…포켓몬컴퍼니 “허가한 적 없다”

미국 정부가 포켓몬 이미지를 활용한 정치 밈을 게시하자 포켓몬컴퍼니가 “사용을 허가한 적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5일 뉴욕타임스와 더재팬타임스에 따르면 포켓몬컴퍼니 인터내셔널은 백악관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Make America Great Again(MAGA)’ 밈에 자사 캐릭터와 게임 이미지가 사용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미지에는 피카츄와 잉어킹 등 포켓몬 캐릭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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