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5%를 기록하며 현 정부 출범 직후 기록했던 최고치와 동률을 이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은 65%였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로 선두를 달렸고, 김민석 국무총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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