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위례신사선’ 철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관련, 기획예산처 신속예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종합평가 대비 사업 준비를 마치고 모든 행정절차 단축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간의 모든 철도 사업 방안을 투입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수십년 간 교통 소외로 고통받았던 위례·동남권 주민들의 불편과 숙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신속한 통과를 요청드린다”며 “시 역시 강력한 의지와 노하우를 담아 위례신사선 노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서부선 등 추진 중인 철도 노선 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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