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꿈꾸던 축구 이벤트를 그라운드 위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주최한다.
슛포러브 관계자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이벤트 매치가 아니라, 선수들이 가슴 깊이 간직해온 축구에 대한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를 다시 한번 그라운드에서 증명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첫 무대를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 삼성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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