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임직원 배우자를 주요 행사에 초청하는 '동부인 문화'를 바탕으로 출산·육아·난임 지원을 아우르는 가족친화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는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배우자 강정숙 씨가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만 4세부터 12세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도서 구입비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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