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코로나 백신 이물질' 논란에 "정은경 사퇴하고 국정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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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코로나 백신 이물질' 논란에 "정은경 사퇴하고 국정조사해야"

국민의힘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관리 부실로 이물질이 포함된 백신이 접종됐다는 감사원 발표와 관련해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와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달 24일 감사원이 코로나 백신에 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며 "핵심은 이물질 신고 1285건이 있었는데 이물질과 동일한 제조번호를 가진 코로나 백신 1420만회분이 그대로 국민들께 접종됐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지난 4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코로나 백신 피해자들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듣기 위한 법사위 전체회의 개회에 대해 문의했다"며 "그러나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열 수 없다며 거부했다고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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