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 과거 검찰 수사를 조작 기소이자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관련 검사들을 향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은 3월 내에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검찰 개혁 방안을 반드시 처리하고, 검찰의 조작 기소도 철저히 단죄할 것”이라며 “조작 기소는 민주주의를 흔드는 사법 내란인 만큼 국정조사, 특검 등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역시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작 기소에 가담한 검사들은 반드시 감방에 가야 한다”며 정 대표의 발언을 뒷받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