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은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이사 6명 선임 △집행임원제 도입 △10분의 1 액면분할 △임의적립금의 미처분이익잉여금 전환 △신주 발행시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 명문화 △이사회 의장의 주주총회 의장 선임(임시의장 선임) 등의 주주제안을 제출했다.
이 중에서 MBK·영풍 측과 고려아연이 가장 첨예하게 맞부딪치고 있는 안건은 '이사 수' 안건이다.
MBK·영풍 측이 6인을 제안한데 반해 고려아연 5인을 앞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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