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창단 첫 연고선수를 지명했다.
정관장 구단은 산하 TOP 유소년 클럽 소속으로 안양 호계중에 재학하는 박하율(15)을 연고선수로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정관장은 성장판 검사를 비롯한 피지컬 테스트, 코치진의 코트 테스트를 거쳐 박하율을 연고선수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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