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만큼 다재다능한 선수는 없다.”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빅리그 실전 무대에서 처음 유격수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을 팀에 꼭 필요한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했다”며 “송성문은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서 3루, 2루, 1루를 소화했고, 샌디에이고는 그에게 유격수와 좌익수도 맡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MLB닷컴은 “송성문은 ‘중학교 시절 이후 유격수를 맡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오늘 1회초 글러브에 맞고 튄 타구를 멋지게 잡아냈고, 2루에 던져 포스아웃을 만들어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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