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지난해 경남에서 개 사육 규모가 줄어든 대신, 염소 사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경남지역 2천377농가가 염소 5만3천434마리를 사육해 2024년(2천146농가·4만4천157마리)보다 농가 수, 사육 규모 모두 늘었다.
지난해 경남지역 돼지 사육 마릿수는 128만5천675마리,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0만1천116마리, 닭 사육 마릿수는 1천390만마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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