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호주와의 첫 경기에서 간판타자 천제셴(퉁이 라이온스)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한 대만 야구대표팀이 대체 선수 발탁 없이 남은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6일 '호주 왼손 투수 잭 오러플린의 강속구에 맞아 왼손 검지가 골절된 천제셴이 경기 후 병원으로 이송돼 깁스했다.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천제셴이 출전할 수 없는 경우, 대회 규정에 따라 다음 라운드에서만 교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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