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튤립이 아이가 발달장애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저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발달지연과 장애에는 차이가 있다.
한편 튤립은 앞서 '나솔사계' 사전 인터뷰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발달이 느려 네 발 기기, 걷기, 말 모두 늦은 편이었다"며 병원에서 발달 지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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