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6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45구) 무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위력적인 패스트볼로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지만, 이후 타자와 승부하는 과정에서 변화구 영점이 흔들려 주지 않아도 될 볼넷을 내준 데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의리는 이날 1회초 선두타자 이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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