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옷을 공유할 정도로 훌쩍 큰 딸 하루 양의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에픽하이는 구독자들의 연애상담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만 16세가 된 하루 양은 최근 에픽하이 채널에서 아버지 타블로와 통화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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