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WBC 첫 경기를 11-4 대승으로 장식했지만, 주장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발목 부상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다.
이정후는 경기 후 "(도쿄돔) 잔디가 새 잔디다 보니 너무 길고 많이 살아 있는 상태다.송구를 할 때 왼발이 박혀서 많이 꺾였다.일단 경기는 할 수 있는 상태인데, 조금 부었다.다행히 내일(6일)이 휴식일이니 치료를 받고 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밝혔다.
세계 랭킹 1위 일본은 C조 최강 전력으로 꼽히지만,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판 붙어볼 분위기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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