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으로 수출 중소기업 80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중기부가 전쟁 첫날인 지난달 28일부터 중동 국가 수출 피해·애로 접수를 받은 결과 이달 5일까지 총 80개 중소기업이 64건의 피해·애로·우려 사항을 신고했다.
여기에 중동 지역에 특화한 긴급 물류바우처를 신설해 수출 중기의 운송 차질 어려움을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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