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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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눈앞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16년 만에 오른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무대에서 무서운 득점력을 앞세워 2연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북한은 전반 14분 김경영(내고향)의 득점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핸드볼 반칙이 발견되면서 취소되고, 전반 26분 한진홍(4·25축구단)의 골마저 VAR로 무산되는 등 좀처럼 득점에 이르지 못했다.

우즈베키스탄과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던 명유정(4·25축구단)이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고, 2분 뒤 김경영이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따내며 순식간에 2-0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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